주거복합시설 외관의 설치미술 작품
GS건설은 오는 7월 분양하는 주거복합시설 '목동윤슬자이' 외관에 환경설치미술가 네드 칸의 작품을 적용한다고 밝혔다. 수만 장의 알루미늄 패널로 구성된 이 작품은 건물의 외벽을 장식하며,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일 예정이다. 이러한 설치미술은 주거복합시설의 매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. 알루미늄 패널의 독창성 GS건설이 선보이는 목동윤슬자이의 외관에 설치된 알루미늄 패널은 그 독창성 덕분에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…